Advertisement
당시 기준, 감독이 마음만 먹으면 한화전까지 로테이션 조정 등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 간격이 있었다. 하지만 염 감독은 한화와의 3연전에 대해 "신경 쓰지 않겠다. 한 경기, 한 경기 무조건 최선을 다해 이기는게 중요하다. 한화를 만나 정상적인 시합을 할 거다. 3연승 목표, 이런 걸 세우면 안 된다는 걸 안다. 로테이션 맞추고 이런 건 안 하겠다. 순리대로 풀겠다. 그렇게 해야 포스트시즌에서도 힘으 쓸 수 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주 순리대로(?) 만들어진 로테이션은 아니다. 에르난데스의 퇴출로 선발 한 자리가 빈 가운데, 6일 두산 베어스전에 최채흥이 들어가기로 했다. 사실 로테이션을 따지면 5일을 쉰 송승기가 들어갈 차례였다. 손주영-송승기-임찬규-에르난데스-치리노스의 순서였기에 에르난데스 빈 자리 최채흥은 8일 한화전에 들어갈 차례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