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미국 뉴욕에서의 한 달 살이를 마쳤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미국 한 달 너무 행복했다. 너무 고마워, 다들"이라며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내다 간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 글귀로 보아, 아들 정윤 군이 이시영 사진을 ㅘㄹ영해준 것으로 추정된다. 두 모자가 화창한 미국 날씨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하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지난달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미국에 거주 중인 친오빠 집에서 한 달간 머물며 러닝으로 체력을 관리했다. 그는 최근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2017년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후 이혼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상대방 동의 없이 내린 결정이지만 그 무게를 온전히 안고 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