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이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떠났다.
6일 손연재는 "Vacation mode"라며 제주도의 푸른 하늘 아래 청량한 여름 날씨를 즐겼다.
손연재는 "준연이와의 두 번째 여름"이라며 가족과 떠난 여름 휴가를 자랑했다.
이어 "아주 행복하고.. 아주 힘든"이라면서도 "키즈 프랜들리 공간들이 많아서 준연이가 너무 행복해 해서 뿌듯했습니다 또 오자"라고 흐뭇해 했다.
최근 손연재는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며칠 전 임신하는 꿈을 꿨다"는 말과 함께 2세 계획도 밝혔다.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 성별 공개하는 날 다 초대하겠다. 젠더리빌 브이로그 진짜 웃길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계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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