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의 시신은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당시 애즈원은 흔치 않았던 여성 R&B 듀오로, 부드럽고 감성적인 하모니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너만은 모르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한국 R&B 장르의 한 축을 담당했다.
Advertisement
이듬해에는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애써'를 발표했고, 지난 2월에는 싱글 'Still My Baby'과 6월 '축하해 생일'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팬들을 만났다.
Advertisement
또 지난 5월에는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무대에 올라, 박보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고, 지난 7월에는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세 번째 듀엣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에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이민은 2013년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며, 소속사 역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