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의지는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LG 선발투수 최채흥과 대결했다.
Advertisement
양의지는 2루까지 전력질주를 펼쳤다. 하지만 김현수의 송구가 너무 완벽했다. 양의지보다 공이 더 먼저 2루에 도달했다.
Advertisement
양의지는 김현수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척' 세웠다. 동시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양의지는 2사 만루에서 LG의 두 번째 투수 장현식을 상대했다. 양의지는 3볼 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카운트를 놓치지 않았다. 양의지는 몸쪽 높은 패스트볼을 때렸다. 좌측 폴대를 강타했다. 이번에는 김현수가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다.
2018년 김현수가 KBO리그로 복귀하면서 LG로 이적했다. 양의지는 FA자격을 얻어 2019년 NC로 이적했다. 양의지는 다음 FA인 2023년 두산으로 돌아왔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