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신곡 '콜미'가 나오기까지의 마음을 고백했다.
6일 신지는 "드디어! <콜미> 음원이 공개됐습니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알렸다.
신지는 이내 "말하지 못할 우여곡절 많았던 노래였던 만큼 여러모로 참 의미가 남다른 곡인데요. 많이 들어주시고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예비신랑인 문원에 대한 루머를 둘러싸고 신지를 비롯해 코요태 멤버들까지 마음고생을 한 바 있다.
코요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했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의 곡으로, 코요태 특유의 마이너 감성 멜로디 위에 "콜미"라는 후킹한 가사가 반복되는게 특징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과 에너지 넘치는 리듬, 따라 하고 싶은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코요태는 '콜미'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국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코요태는, 오는 9월 7일 대구를 시작으로 9월 20~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까지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를 통해 신곡 발매의 열기를 이어간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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