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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작업실 대청소를 위해 오랜 절친들에게 도움 요청을 한다. 흔쾌히 달려온 친구들과 코드쿤스트가 청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샤이니 민호가 "나는 왜 부른 거야?"라고 외치며 작업실에 등장한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민호를 반기며 "우리가 다 늙어서 못 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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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열어보는 창고의 청소를 두고 코드쿤스트가 "빠르게 다 같이 하자"라고 말하자, 민호는 "내가 다 할 것 같은데?"라며 반박(?)하는데, 과연 에픽하이가 남긴 무시무시한 경고(?)는 무엇일지, 또 막내인 민호의 운명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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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와 절친들, 그리고 절친의 동생 샤이니 민호가 함께한 작업실 대청소 현장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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