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일우가 "달고나 커피를 유행시켰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배우 이태란과 정일우가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으로 홍진경를 꼽은 뒤 "진취적이시고, 사업하실 때 추진력이 강하시지 않냐"고 했다. 이에 주우재는 "동업하려고 하냐"며 장난을 쳤고, 김숙도 "김치 사업 관심 있냐"며 거들었다.
정일우는 "가훈이 진취적인 사람"이라면서 "배우 생활만 계속해 오다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배우의 삶과, 회사를 운영하는 운영자로서의 삶은 또 다르더라"고 했다. 이어 정일우는 "외적인 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면서 "스타일 좋고 개성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식품 사업 시작하려는 거냐"고 했고, 정일우는 "뭐 아무튼"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때 정일우는 "홍진경 유튜브 채널도 나가고 싶다"고 하자, 홍진경은 "공부 채널이니까 일우 씨한테 뭐 하나 배우면 된다"고 했다. 이에 정일우는 "요리 잘한다. 예전에 '편스토랑' 할 때 달고나 커피를 유행시켰다"며 "BBC, 뉴욕타임즈에도 인터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검색 전세계 1위가 달고나 커피였다. 근데 사람들이 달고나 커피는 아는데 정일우가 유행시켜는지는 모른다"고 서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anjee85@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