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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중국은 인구가 많은 나라로서 사람들은 축구 수준의 도약을 기대하며, 국가대표팀이 세계적인 강팀이 되고 메시, 호날두 같은 최고 수준의 선수를 배출하길 바랐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지금까지 메시나 호날두급의 스타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고, 국가대표팀도 세계 무대에서 자리 잡지 못했다. 오히려 실력과 수준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앞으로 우레이 같은 선수가 다시 등장하는 것조차 매우 어려운 일이다'며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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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칭의 발언을 두고 소후닷컴은 '우레이 같은 선수를 배출한 것만 해도 이미 매우 어렵고 드문 일이다. 메시나 호날두급 선수를 배출하려면 마치 아인슈타인을 길러내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이는 수많은 조건과 요소가 결합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며, 그만큼 매우 힘든 일이다. 일본의 미토마 카오루, 하세베 마코토 수준의 선수만 나와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런 수준의 선수조차도 중국에서는 극히 드물다'며 중국의 현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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