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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는 지난해 12월 추돌사고를 냈다. 나무를 들이 받은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됐고, 안토니오는 왼쪽 대퇴골을 포함해 네 군데나 골절되는 큰 부상을 했다. 시즌 아웃을 넘어 최소 1년 이상 재활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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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태생인 안토니오는 레딩과 셰필드 웬즈데이,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2015년 웨스트햄에 입단했다. 웨스트햄에서 10년 동안 323경기 83골을 기록했다. 자신의 혈통인 자메이카 대표팀을 선택한 뒤 22차례 A매치에 나섰다.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파워가 일품인 공격수였지만, 전술적 역할 수행에선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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