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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양국 교직자 170여명이 참여하는 한일 교류회를 열고 청소년 교육여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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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충청권으로 세종시를 비롯해 일본과 역사적으로 문화교류를 이어온 백제의 중심지인 부여, 일본 노선이 활발하게 운영돼 한일 교류의 새로운 관문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주공항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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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방한 일본 외래객 중 30세 이하가 약 43%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가 일본 젊은 층에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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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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