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2AM 임슬옹이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7일 2AM 조권은 누집세 채널에서 "17년차 아이돌 집! 용산구 2층 단독 주택엔 누가 살까?! | 2AM 임슬옹 편" 영상을 공개했다.
조권은 "슬옹이 집을 저도 처음 방문한다"며 용산구에 위치한 웅장한 2층 단독 주택을 찾았다.
임슬옹은 집 평수를 묻는 질문에 "집 평수만 70~80평 정도로 알고 있다"며 "너무 신축을 싫어하고 집에서 음악 작업을 하기 때문에 단독주택이 편하다"고 했다.
조권은 "슬옹이가 안목이 있다. 또 빈티지 가구 애호가다"라고 말하고 거실에 펼쳐진 호크니 아트북을 보고 "부잣집 한정 아이템이다"라고 입틀막했다.
임슬옹 집 벽에는 각종 유명 작가의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고, 가구 하나도 고가의 아이템인 명품 빈티지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다.
조권은 "저 가방도 비싼 것"이라며 임슬옹의 재력을 언급했다.
85인치 대형 TV가 명작 그림처럼 보이는 거실을 지나 수백만원 와인과 아이유에게 선물받은 컵 등이 발견된 주방까지 깔끔한 럭셔리 그 자체.
2층에는 임슬옹의 아늑한 침실과 지하에는 아기자기한 세탁실이 있었다. 임슬옹은 "침대에서 뒹굴다 보면 다리가 많이 나가기도 한다"며 187cm 키에 웬만한 침대가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전했다.
한편 임슬옹은 최근 8년만에 솔로 앨범 'Rainbow Light'로 돌아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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