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운동 능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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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7일 "아니 진짜 냉정하게 말 좀 해주세요"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6살인 장성규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요가 매트 위에서 팔굽혀펴기 중인 아들. 이때 완벽한 자세로 팔굽혀펴기 중인 아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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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본 장성규의 아내와 첫째 아들은 "자세가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엄마와 형의 칭찬에 환하게 웃는 둘째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장성규 또한 "6살짜리 어린이가 팔굽혀펴기를 이렇게 해낸다는 게 가능한 건가요"라면서 "예주니 운동선수로 키워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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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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