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운동 능력을 자랑했다.
장성규는 7일 "아니 진짜 냉정하게 말 좀 해주세요"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6살인 장성규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요가 매트 위에서 팔굽혀펴기 중인 아들. 이때 완벽한 자세로 팔굽혀펴기 중인 아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지켜본 장성규의 아내와 첫째 아들은 "자세가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엄마와 형의 칭찬에 환하게 웃는 둘째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장성규 또한 "6살짜리 어린이가 팔굽혀펴기를 이렇게 해낸다는 게 가능한 건가요"라면서 "예주니 운동선수로 키워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며 놀랐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
- 5.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