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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서아X서우 두 딸을 보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특히 둘째 서우는 이날 비록 집 욕조지만 목튜브를 끼고 생애 첫 수영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물이 낯설어서인지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지은 동생을 본 서아는 "언니가 지켜줄게"라며 곁은 지켰다. 서아X서우의 귀여움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엄마 미소를 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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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을 통해 서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또 다른 딸바보 MC 붐 지배인은 "(서아에게) 확실히 엄마 끼가 있다. 아이돌 준비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현이 "저도 서아가 아이돌이 되면 좋겠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특히 스페셜MC로 함께한 '피프티피프티' 메인보컬 문샤넬 역시 서아를 향해 "메인보컬 재질이다"라고 엄지를 번쩍 세웠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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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서아 돌잡이 당시 청진기를 잡기를 바란다면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 했다. 서아는 마치 엄마 아빠의 바람에 화답하 듯 청진기를 잡았다. 돌잡이대로만 된다면 '할아버지, 아빠, 그리고 서아까지 3대가 의사 집안 되는 거냐'는 말에 이정현은 "네"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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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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