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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은 절친들을 불러 작업실 대청소를 함께 하기로 했다. 코쿤의 절친 중 한 명은 샤이니 민호의 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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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형제, 자매들이 오다가다 친구들과 인사는 해도 저렇게 같이 놀지는 않는다"고 코쿤, 민호와의 사이에 놀랐다. 이에 민호는 "중, 고등학교를 같이 다녀서 동아리 활동도 같이 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제가 형들을 많이 따라다녔다.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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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은 "뭐가 있을지 몰라서 두려움이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창고 문을 열었다. 가위바위보에 패배한 민호가 창고 청소 담당이 되었지만 결국 모두가 다같이 청소를 도왔다. 코쿤은 "그 사람이 걸렸지만 다같이 한다. 그 순간이 재밌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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