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업 준비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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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8일 "불타는 금요일에는 불타게 회의하기. 엄청난걸 준비 중이에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 꺼진 사무실에서 열심히 회의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방송과 함께 건강제품 관련 사업을 병행 중이다. 한창이 병원을 잠시 쉬며 가장이 된 장영란은 금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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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장영란 한창 부부는 지난 6일 'A급 장영란'에서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남편이 두 달 째 쉬고 있다"고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양도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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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내가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 생각해서 미안하다. 병원을 하면서 진짜 둘이 많이싸웠다"고 말했고 한창은 "저희 이혼할 뻔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남편이 그만둔 후에 싸운 일은 없다.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준 것"이라고 한창에게 고마워했다. 하지만 아예 일을 그만둔 것은 아니라며 "한의사 면허는 있는데 지금은 집안일에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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