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HBO 시리즈 '화이트 로터스' 시즌3에 출연해 주목받은 샘 니볼라는 인터뷰에서 "지금 할리우드는 '새 얼굴'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나이 든 배우들이 성형 수술을 해서 젊어 보이니까 계속해서 젊은 역할을 맡는다. 그러니 우리 같은 신인 배우들이 이름을 알릴 기회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샘 니볼라는 최근 몇 년간 젊은 스타 탄생이 없었다고 주장하기도.
Advertisement
한편 샘 니볼라는 인터뷰에서 '네포 베이비'(부모나 가족의 명성이나 영향력에 혜택을 받거나 성공을 거둔 사람)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샘 니볼라 "첫 영화 '화이트 노이즈' 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 그냥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오디션을 봤다. 부모님 덕이라고 말할 수 없도록 일부러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 점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