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취향에 꼭 맞춘 새 집을 공개한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새집이 공개됐다.
최근 이사 소식을 알렸던 홍현희 부부는 더 넓어진 새 집을 공개했다. 기존의 화이트 인테리어를 살리되 주방에는 흑백의 체크무늬 타일과 화려한 주황색 벽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에 홍현희는 "준범이가 좋아하는 최애 색깔이 주황색"이라며 아들을 위한 인테리어라고 밝혔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는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됐다. 영어로 척척 답하는 것은 물론 홍현희가 "레드(red)가 영어로 뭐냐"고 묻자 "레드는 레드가 영어잖아"라고 말할 정도로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세형이보다 영어를 잘해"라고 놀랐고 양세형도 "확실히 잘한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긴다.
홍현희의 새 집에는 샵뚱과 새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한다. 이어 또 다른 초대손님 정주리도 왔다. 오형제 엄마가 된 정주리는 "다섯 번의 출산을 하면서 뒤태 미녀 정주리를 잊고 살았다"고 말했고 이에 홍현희는 샵뚱,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정주리의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안하는 걸 하는 느낌"이라고 설렘을 드러낸 정주리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홍현희와 정주리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6일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4.[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5.[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