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지한 표정의 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작은 키에서 벗어나고자, '키 커지는 수술' 상담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 김준호 역시 "태어날 2세의 키가 걱정되어서 따라왔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상담에 앞서 평생 비밀로 숨겨왔던 두 사람의 실제 키가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수치를 믿을 수 없다며 측정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 특히 김준호는 남다른 신체 비율이 공개되자 어머니를 원망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 역시 "정말 충격이다"라며 결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키 클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앞에서의 김준호와 허경환, 두 아들의 선택은 10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