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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2000년대 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전국 5대 얼짱에 올랐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받은 명함만 수두룩했고, '리틀 전지현'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신인 보증 수표인 영화 '여고괴담3'로 데뷔해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지만,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칠여 년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그러나 인생의 높은 파고를 넘어 배우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영화 '카르마'로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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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뿐 아니라 흥도 많은 박한별은 평소 SNS에 그림과 댄스 실력을 뽐내고 있다. 그녀는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다"며 "그림을 배워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 식객과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그녀의 걱정 많은 말과는 다르게 큼지막하게 그림을 그려 만화가 식객의 극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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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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