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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대결 주제는 '관리하는 남자' 안보현을 위한 맛있는 식단 요리 대결로 '냉부' 대표 막내라인 윤남노와 박은영이 출격한다. 두 사람은 나란히 별 4개를 기록 중인 라이벌로 시작부터 팽팽한 견제가 이어진다. 먼저 윤남노가 "막내라인 셰프들 중 내가 제일 형"이라며 대장 자리를 노리자, 박은영은 "같은 4승이라도 급이 다르다", "윤남노 셰프는 김풍에게만 3번 졌다"며 '공풍증 피해자' 윤남노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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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의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킨 요리와 임윤아의 5분 점검 MC 데뷔는 오늘(10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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