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과 LAFC는 은 MLS 출전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일사천리로 끝냈다. 시카고 원정 길에 동행했다.
Advertisement
월드클래스 손흥민에게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데뷔전부터 임팩트를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결정적 동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1-2로 뒤지던 LA FC는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온필드리뷰를 진행했고,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결국 손흥민과 절묘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에이스 데니스 부앙가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승점 3점을 얻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 같다. 데뷔전을 무사히 치르게 되어 기쁘고 빨리 골이 나오길 바란다'고 했다.
손흥민의 시선은 이미 다음 주 뉴잉글랜드전을 향해 있었다. 손흥민은 '다음 주 열리는 뉴잉글랜드전을 철저히 준비할 것이다. 훈련세션에서 선수들과 잘 어울리고 발전해야 한다. 다음 주 경기에 나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LA FC는 오는 17일 오전 8시30분 뉴잉글랜드 레볼루선과 경기를 치른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폭스버리에 위치한 뉴잉글랜드 홈 구장인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