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랜드는 완연한 상승세다. 8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던 이랜드는 '천적' 수원 삼성을 2대0으로 완파한데 이어, 지난 라운드에서는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0대0으로 비겼다. 상대에게 슈팅을 단 1개만 허용했을 정도로 경기력면에서는 압도했다. 이랜드는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며, 확실히 안정감을 찾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
5월 화성 홈에서 펼쳐진 첫 맞대결에서는 이랜드가 1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화성은 3-5-2로 맞섰다. 김병오와 박주영이 투톱으로 나섰다. 좌우에 김대환과 전성진이 자리했고, 중원에는 데메트리우스와 최준혁이 섰다. 포백은 조동재-연제민-박준서-임창석이 이뤘다. 이기현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알뚤, 백승우 김준영 등이 조커로 대기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화성이 초반보다는 안정돼 있다. 김병오나 박주영이 카운터어택시 속도가 좋다. 측면 공간을 잘 활용해, 뒷공간을 노릴 수 있게 준비했다. 상대가 우리 스리톱을 경계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공격수들이 더 어려워 질 수 있다는 뜻인만큼, 상대를 더 괴롭히는 플레이를 해야 할 것"이라며 "침체됐던 분위기가 앞서 두 경기로 어느정도 해소가 됐다. 남은 경기에서는 팬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는 경기를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