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산체스는 팔라손을 상대로 1세트를 7이닝(15-12), 2세트를 6이닝(15-12)만에 마무리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다. 특히 산체스는 5-12로 밀리던 2세트 6이닝째 하이런 10점을 몰아치며 역전승을 거두는 위력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최종 5세트. 팔라손이 초구 2득점 후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공격에 나선 산체스가 이 배치를 하이런 7득점으로 받아치며 7-2로 승기를 잡았다. 이어 산체스는 다음 이닝에서 4점을 추가하며 11-2로 최종세트를 따내 세트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밖에 다른 테이블에서 열린 16강서는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가 조건휘(SK렌터카)를 3대2로 제압했고,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도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을 3대0으로 제압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지연과 이혼' 황재균, '나혼산'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재출연 가능" ('예스맨') -
성시경, 매니저 배신에 은퇴 고민 "목소리 아예 안 나와 충격" -
홍진경, 이혼 후 럭셔리 여행 "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 역시 달라" -
최준희, 눈 수술로 퉁퉁 부은 눈…속상한 심경 "예쁜 사람 많아 자존감 떨어져" -
28기 옥순, ♥영호와 재혼 후 둘째 계획 "딸 서운하게 하지 않는다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2.파이프 위에선 '겁 없는 여왕'→스노보드 없으면 '낭랑 17세'..."친구들과 파자마 파티하기로" 최가온, 금메달 후 꿀 같은 휴식 예고[밀라노 현장]
- 3."뭐야, 실력→외모에 인성까지 좋잖아!" 日 반응 폭발…'韓 피겨 캡틴 차준환 정말 착하다,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 넘친다' 극찬
- 4.금메달리스트인데 "지금보다 더 잘 타고 싶다" 최가온, 金 넘는 또 하나의 목표 예고..."꿈 빨리 이뤄 영광"[밀라노 일문일답]
- 5.'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 제주SK, 2026시즌 신규 유니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