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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통해 2016년 5월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드림걸스'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이다. 프로젝트 활동이 2017년 1월 종료된 이후에도, 멤버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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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10주년이니, 많은 분이 바라시고 저희도 바라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년에 잘 해보려고, 스케줄을 조율하는 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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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 면에서 이 앨범이 중요했다. 그렇게 느낀 게 '덤덤' 때였다. 솔로로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를 준비했고, 그때부터는 솔로가수 소미로 준비했다. 내 것은 내 것대로 오리지널티가 남을 수 있게 생각했고, 아이오아이에서는 아이돌 소미로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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