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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승5무22패(승점 38)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20개 팀 가운데 17위에 머물렀다.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여전히 스쿼드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비달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라우호를 여름 이적 시장의 잠재적 타깃으로 정했다. 아라우호의 이적료는 43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는 토트넘 뿐만 아니라 EPL 다른 팀의 관심도 받고 있다. 아라우호는 FC바르셀로나에서 주급 26만 8000파운드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에 합류하면 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FC바르셀로나가 연봉 패키지와 함께 높은 이적료를 요구한다면 토트넘은 관련 재정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이 미키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중앙 수비수 추가는 우선순위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2024~2025시즌 두 선수가 짝을 이룬 것을 드문 일이었다. 둘 모두 부상 문제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특히 판 더 펜은 햄스트링 어려움을 겪었다. 라두 드라구신도 무릎 부상이다. 토트넘이 새 센터백 영입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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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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