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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후 흔들리고 있다. 손흥민은 7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완전 이적했다. 토트넘은 8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2025~2026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를 가졌다. 그러나 0대4로 대패하며 새 시즌의 전망을 어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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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뉴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골 8도움을 기록했다. 선발은 21경기였다. 지로나 임대 시절인 2023~2024시즌 라리가에서 37경기에 출격, 9골 10도움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폼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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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손흥민이 LA FC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첫 등장부터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MLS 홈페이지 메인 화면도 장식했다. MLS는 '강렬한 데뷔! 손흥민이 LAFC에 바로 영향을 끼쳤다'는 제목과 함께 'MLS에서 손흥민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4시 이탈리아 우디네세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파리생제르맹(PSG)과 UEFA(유럽축구연맹) 슈퍼컵을 치른다. 슈퍼컵은 직전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챔피언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벌이는 단판 승부다.
PSG는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유럽대항전은 1983~1984시즌 유로파리그 전신인 UEFA컵 우승 이후 41년 만의 정상 등극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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