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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U-12, U-10, U-8 등 총 30개 팀 253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은행의 강세가 돋보였다. 우리은행은 4개 종별 중 U-10과 U-8 등 2개 종별에서 모두 BNK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U-15에서는 구일중학교가 번동중학교를 따돌리고 우승을 기록했고 U-12에서는 스타피쉬가 결승에서 BNK썸에게 승리를 거두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BNK썸은 U-12, U-10, U-8 등 총 3개 종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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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