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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CBF는 이미 한국 및 일본축구협회와 친선전을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양측은 공식발표 전에 상업 계약 체결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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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카타르월드컵 16강전 1대4 패배를 묶어 최근 브라질전 5연패 중이다. 5경기에서 4골을 넣고 17골을 헌납했다. 역대 전적은 8전 1승7패인데, 마지막 승리이자 유일한 1999년 3월 잠실에서 열린 친선전으로, 당시 김도훈이 결승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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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24년만의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카를로 안첼로티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장기 부상을 당한 사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하피냐(바르셀로나)가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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