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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홀로 홋카이도 캠핑카 여행에 도전했다. 추성훈은 캠핑 로망에 대해 "여행 같은 게 사실은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거라서 이런 거 하나 사서 일본 한 바퀴 아니면 한국 한 바퀴 시간 관계없이 돌고 싶다. 그래서 진짜 좋은 거 사려고 하고 있는데 요즘에 이 차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엄청 많이 올라갔다. 가격도 그렇고 렌트도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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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사랑이가) 팔이 너무 길어서 좋다. 진짜 모델한다고 하면 가능성이 있을 거다. 본인 판단이지"라고 딸 사랑이의 꿈을 지지하며 "사랑이 사진인데 이제 아기가 아닌 느낌이 난다"고 사랑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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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태프들은 "그래도 사랑이가 정말 착한 거 같다. 그 나이대에 형님이 뽀뽀해도 다 받아주지 않냐. 원래 그런 딸 잘 없다"고 말했고 추성훈은 "외국학교 다니니까 그런가 싶다. 친구들이 거의 외국 친구들이니까. 아무래도 우리나라나 일본에 있는 친구들은 안 받아주는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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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의 가족은 딸 사랑이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해 지낸 바 있다. 추성훈은 사랑이를 위해 미국 뉴욕 명문학교도 포기했다며 "면접까지 봤지만 뉴욕이 오히려 차별이 심하다는 말을 듣고 그런 환경에서 아이가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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