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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제 역할을 했다. 위기는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으면서 6이닝 무실점으로 소화했다. 삼진은 11개나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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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의 적시타와 이도윤의 적시타, 손아섭의 2타점 적시타, 리베라토의 적시 2루타로 로 5-0으로 달아났다.
한화는 와이스가 내려간 뒤 1사 1,3루, 2사 1,2루 위기가 있었지만 실점을 하지 않으면서 이날 경기 승리를 잡았다.
아울러 2회 빅이닝을 만든 타자를 향해서도 "초반 찬스에서 대량 득점을 해주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온 것이 승리의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한화는 14일 선발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롯데는 나균인이 선발로 등판한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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