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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 코치는 "날마다 대단함과 인간미를 느끼고 있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팀이 왜 점점 강해지는지, 왜 인내심이 강한지, 왜 끈질긴지 잘 알게 됐다"고 실감 섞인 목소리로 일본이 점점 강한 팀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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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 코치의 메시지는 일본 선수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월드컵에 출전하고 싶은 모든 한국 선수들도 꼭 알고 있어야 할 하나의 진리 같은 것이다. 대한민국이 홍명보 감독과 함께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선수들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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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처럼 많은 유럽파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각 포지션을 두고 경쟁할 정도는 된다. 유럽에서 뛰는 대한민국 선수라고 해서 이제는 무조건 국가대표팀에 뽑히는 시대가 아니다. 2024~2025시즌에 소속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지 못한 한국 선수들이 이번 여름에 대거 소속팀을 바꾸게 된 것도 당연히 월드컵을 의식해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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