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남주는 "오늘 처음으로 2층을 공개한다"며 올라가는 계단부터 설명했다. 그녀는 올라가는 복도의 벽지와 천정이 높은 구조 등에 해대 "20년 된 인테리어"라며 "스트라이프가 예뻐서 선택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천정을 뚫어 유리창을 만들었는데 에쁘지?"라고 물은 뒤 "가끔 비가 샌다. 실리콘 작업을 자주 해줘야 한다. 외국집처럼 해보려고 흉내내봤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드디어 공개된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침실. 김남주는 "20년된 침대다. 난 앤티크한게 좋아서 물결 모양의 헤드를 선택했다. 장인분이 기다리기 싫으면 주문 취소하라고 해서 잠깐동안 남편하고 매트리스에서만 잤다. 당시 매트리스 커버 비닐도 안 벗겼다. 신혼이니까 기다렸을 것이다. 지금은 절대 안기다릴 사람"이라고 웃었다. 또 "침대에서 서로 등돌리고 잔다"며 "부부는 원래 따로 또 같이"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가 불면증이 있다. 평소에 잘 못잔다. 졸린다고 하면 얼마나 괴로울까 아무때나 자라고 한다"고 웃었다.
그 이유는 부부사이에도 화장실에 대한 환상을 깨지 않았다는 것. 김남주는 "볼일 보고 향수 뿌리고 나간다"며 "부부 사이에도 트지 않았다"고 웃었다.
이어 여배우 필수템 체중계와 자신이 즐겨 입는 샤워가운 2벌을 공개하며 "여배우 일상"이라고 설명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