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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걱정 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잘 있어요. 와보니 걱정 문자가..벌써 가을 모두 화이팅♡"이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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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지난 2월 신우신염을 앓고 있다며 "바보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돼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 그나마 입원해서 주사치료를 계속 받으면 좀 빠르게 괜찮아 진다고 한다. 방학 중이라 입원할 형편도 안되고 몸이 아프니 집안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조금만 저 쉬다 돌아오겠다. 아무런 말도 없이 가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 짧게나마 글 남긴다"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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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현아는 2020년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한 후 배우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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