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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일로 대중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이지훈 씨와 배우자 두 분 모두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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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제빵왕 김탁구', '직장의 신', '트리거', '바니와 오빠들', '굿보이'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롤러코스터'와 '로비', 그리고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3'와 '범죄도시4'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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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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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간 말다툼 중 배우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나, 현장 진술과 확인 결과 중대한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되었습니다. 폭행 사실은 없으며, 배우자께서도 처벌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혀 현재 사건은 종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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