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에 창의성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핵심 선수가 이탈하게 되면서 구단 입장에서는 선수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이미 올여름 주장 손흥민이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하며 전력을 잃은 토트넘이다. 매디슨의 대체자를 영입할 필요가 있다.
앞서 스페인 피차헤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올모 매각 협상에 나설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로페스의 왕성한 활동량으로 플릭 감독의 눈에 들었고, 그 결과 미드필더와 공격진영에서 올모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바르셀로나 스쿼드에는 이미 믿을 수 있는 대안들이 있는 만큼, 구단은 올모 이적을 통해 재정적 균형을 맞추고 향후 영입을 위한 자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토트넘은 해당 영입전에서 가장 적극적인 클럽으로 떠올랐다. 올모는 중앙과 측면 모두에서 뛸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토트넘이 찾고 있는 플레이메이커 역할에 가장 잘맞는 선수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