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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KT전서 점프 캐치를 하다가 착지하며 왼쪽 발목을 다쳤던 박해민은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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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3일 라인업에서 빠졌다. 당시 LG 구단측은 "좌측 발목 내측 삼각인대 부분 손상이다. 선수 본인은 뛸 수 있다라고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고 LG 염경엽 감독eh "왼쪽 발목 앞쪽이 불편하다. 본인은 테이핑을 하고 나갈 수 있다고는 한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훨씬 좋다고는 하는데 3,4경기 정도는 대타 정도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주는 관리를 해야할 것 같다. 안좋을 때 나갔다가 괜히 만성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박해민은 삼성 라이온즈 시절인 2021년 10월 1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12일 KT전까지 555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오고 있어 이날 대타로 출전을 해야 연속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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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인천 경기서 7이닝 3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5월 24일 인천에서 5⅔이닝 7안타(2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을 했다. 6월12일 잠실에선 5⅔이닝 9안타 2볼넷 5탈사진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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