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전현무가 김성령을 "우리 누나"라고 소개한다. 이에 출연자들이 두 사람의 인연을 궁금해하자 김성령은 "그런 사이는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낸다고. 또한 김성령의 위트있는 말솜씨에 명실상부 대상 MC인 전현무가 당황해하는 진풍경을 예고,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그리스식 전통 꼬치구이인 수블라키부터 감자와 가지, 다진 고기를 얹어 구워낸 무사카 등 군침을 자극하는 요리들과 그리스의 숨겨진 휴양지인 낙소스섬도 조명한다. 낙소스섬 해변에서는 말에 탑승한 채 바다에 입수하는 독특한 승마 체험도 해본다고.
Advertisement
중국 톡파원은 먼저 구이양시 최초로 5A급 관광지로 인정된 청암고진을 찾아간다. 이곳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 중 초록빛 쌀두부가 등장하자 이찬원은 "이거 웃긴다"며 신기함을 표해 과연 어떤 음식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포인 황과수 폭포에도 가본다. 황과수 폭포군 중 은련추담 폭포의 초대형 규모에 전현무는 "LED 화면 같다"며 연신 감탄을 표해 하이라이트인 황과수 폭포 방문을 더욱 고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