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다이어트를 돕기로 결심했다.
이지혜는 16일 "남편 다이어트 시키는 방법!!!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자꾸 저렇게 커지니까 어쩔 수 없어요ㅋㅋ저 방법 직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빠지면 조만간 위고비 갑니다!!!!!! 귀찮을 때마다 후다닥 불고기 해먹거든요. 고기 퀄리티 장난 없죠?"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문재완의 다이어트를 위해 불고기를 굽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불고기를 맛있게 구운 이지혜는 "남편이 배가 너무 나오지 않았냐. 채소와 함께 남편 다이어트 어떻게 시키나 보여드리겠다"며 루꼴라, 깻잎 등을 불고기에 싸서 문재완에게 먹여줬다.
문재완이 맛있게 먹던 중 이지혜는 "이제 하이라이트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다. 저는 고수를 진짜 좋아한다"며 문재완에게 고수를 먹였다. 하지만 고수를 못 먹는 문재완은 인상을 찌푸렸다.
고수와 불고기를 밥에 비벼 먹은 이지혜는 고수를 못 먹는 문재완 옆에서 홀로 먹방을 즐겼다. 이것이 문재완을 위한 다이어트 비법. 이지혜는 "남편이 먹고 싶은데 고수 때문에 못 먹는다. 이렇게 되면 살 빠지겠죠?"라며 옆에서 씩씩대는 문재완을 놀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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