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선발 문동주는 1회말 뜻밖의 난타를 당하며 4실점했지만, 이후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한화도 2회초 2점을 따라붙으며 2-4로 맞선 상황.
Advertisement
하지만 미소도 잠깐, NC 최정원이 문동주의 3구째 137㎞ 포크볼을 공략한 타구가 문동주의 오른팔을 강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61㎞ 직구로 대표되는 문동주는 프로야구 최고의 스타성을 지닌 선수 주 한명이다. 현장에는 문동주를 응원하는 치어풀이나 유니폼 차림으로 찾아온 한화팬들이 많았다. 이들은 일제히 입을 틀어막았고, 울음을 터뜨린 어린 팬들도 보였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문동주는 타구에 오른쪽 전완부를 맞아 선수 보호를 위해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중"이라며 "병원 검진 여부는 상태 체크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창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