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규성은 16일에 공개된 대한축구협회(KFA)와 인터뷰에서 시계를 수술을 받은 2024년 5월로 돌렸다. "부상이 처음 발생한 건 아시안컵을 앞둔 2023년 12월이었다. '매니스커스'라고 절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부상을 안고 6개월을 뛰고 나서 수술을 하기로 구단과 결정을 했다. 시즌 후에 절제 수술을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트레이드마크인 장발을 싹뚝 자르고 스포츠머리로 변신한 이유가 복귀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 것인지에 대해선 "아니다. 난 개성이 있는 선수다. 그런 걸 좋아한다. 머리칼을 잘랐더니 밋밋한 거 같아서 눈썹을 밀었다. 나는 너무 만족한다. 다시 한 번 내 캐릭터를 찾은 느낌"이라고 했다. 조규성은 이후 주황색으로 염색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