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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지인은 "휴가 가는 일주일 동안 '아침마당' 내 자리를 대신 맡아줄 사람을 찾고 있다"라며 후배 아나즈 김진웅, 정은혜, 허유원을 테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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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멤버들은 '아침마당' 대타를 구한다는 말에 "중요한 자리다"면서 "인터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보면 딱 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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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지인은 "전현무 아니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맞다"며 웃었다. 이후 당시 영상이 공개, 29세 시절 전현무의 모습을 본 '사당귀' MC들은 "우리 현무 너무 귀여웠다. (김종민)얼굴만 보고 있다"며 웃었다. 그러나 버짐 질문은 통편집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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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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