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밀라노 콘서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Grazie Mil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제니의 의상. 제니는 헬로키티 캐릭터가 가슴에 붙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제니의 얼굴이 이색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복근을 그대로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로 섹시미를 더했다. 베이지색 의상에 뚜렷한 11자 복근이 제니의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6일 이탈리아 밀라노 'Ippodromo SNAI La Maura'에서 월드 투어 'Deadline'을 진행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