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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업데이트에는 여름 이적 시장 데이터가 반영됐으며, 감독 부스트 기능 '링크업 플레이'와 신규 에디션, 경기장 커스터마이징, 30주년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링크업 플레이'는 보유한 감독에 따라 발동 조건이 다르고, 포지션과 플레이 스타일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두 선수를 드림 팀에 함께 영입하면 특수 연계 플레이 또는 능력치 강화 효과가 발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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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Football' 엠버서더인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이 직접 선택한 디자인의 선수 카드와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엠버서더 에디션/팩'이 출시됐다. 이와 함께 경기장 색상, 팬 퍼포먼스, 장식 등을 조합해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경기장 커스터마이징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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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ootball'은 지난 1995년 발매된 코나미의 인기 게임 시리즈 'PES'의 리브랜딩 작품으로, 실제 축구장의 생생한 경험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코나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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