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윤지가 출산 후 16kg를 감량,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윤지는 19일 "당신이 보는 것을 믿지 말고, 당신이 들은 것을 믿지 말고, 당신이 느끼는 것을 믿으세요"라며 영어로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윤지는 외출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때 김윤지의 과감한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운동을 하기 위해 이동 중인 듯 이날 김윤지는 민소매에 러닝 팬츠에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 여기에 헤어밴드에 선글라스까지 매치해 완벽한 운동룩을 완성했다.
이때 딸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운동을 시작해 무려 16kg 감량에 성공한 김윤지는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2개월 된 딸 엘라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민소매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 패션으로 할리우드 셀럽 같은 포스를 뿜어내며 첫 등장한 김윤지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영미는 "내 워너비 몸매라 자꾸만 보게 된다"라며 완벽한 자기관리로 만든 몸매에 관심을 보였다.
김윤지는 "아이를 보면서 운동을 해야 해서 홈트로 출산 때 불어난 체중 16kg를 다 뺐다"라며 "출산 전보다 지금이 몸무게가 덜 나간다"라고 자기 관리 끝판왕임을 인증한다.
이어 사랑스러운 엘라의 등장, 박수홍은 엘라를 보고 "혹시 이상해 선생님?"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윤지는 "엘라가 친할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는다"면서 할아버지 이상해, 아빠 최우성, 엘라까지 붕어빵 3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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