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함께 김윤지는 외출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때 김윤지의 과감한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Advertisement
이때 딸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운동을 시작해 무려 16kg 감량에 성공한 김윤지는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날 민소매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 패션으로 할리우드 셀럽 같은 포스를 뿜어내며 첫 등장한 김윤지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영미는 "내 워너비 몸매라 자꾸만 보게 된다"라며 완벽한 자기관리로 만든 몸매에 관심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사랑스러운 엘라의 등장, 박수홍은 엘라를 보고 "혹시 이상해 선생님?"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윤지는 "엘라가 친할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는다"면서 할아버지 이상해, 아빠 최우성, 엘라까지 붕어빵 3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