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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계약기간이 3년 남은 이삭에 대해 1억5000만파운드의 이적료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이적을 불허한다는 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삭은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1군 팀과 별도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뉴캐슬의 프리시즌 투어에도 불참했고 리그 개막전에도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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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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