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군이 180cm가 넘은 비결을 밝혔ㄷ.
Advertisement
19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는 '손태영 권상우 아들 룩희가 벌써 180cm 넘은 비결'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의 지인은 "리호는 좋겠다. 팔다리 길고 얼굴 작고"라며 손태영의 딸을 언급했다. 손태영은 "어떻게 바뀔지 몰라"라고 했지만 지인은 "리호는 룩희처럼 키가 안 커도 완전 작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손태영은 "요즘 너무 늦게 자고 안 되겠다. 나 때는 되게 일찍 잔 거 같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손태영은 키 크는 비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손태영은 "잘 자고 잘 먹고 밖에 나가서 햇빛 보고 해야 키가 잘 큰다. 룩희 보니까 진짜 그게 맞다. 걔도 어느 순간 갑자기 큰 거잖아. 9학년, 10학년 때 계속 무릎이 아프다 했다. 그리고 침대에서 낮잠을 엄청 잤다. 맨날 학교에서 햇빛 보면서 운동하지, 집에 와서 잘 먹고 잘 자지. 키가 안 클 수가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6살에 180cm로 폭풍 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