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브랜드데이는 구단 최초로 진행되는 행사로, 광주는 골스튜디오와 함께 특별한 볼거리 제공에 나선다.
Advertisement
또 현장에서는 골스튜디오 로고를 활용한 조형물에 골을 넣는 '골 챌린지 이벤트', 골스튜디오의 신제품 'KAIV(카이브)' 체험 부스 운영 등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Advertisement
노동일 광주 대표이사는 "구단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데이에 맞춰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골스튜디오와 함께 긴밀히 협업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광주는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출시된 써드 유니폼을 이번 강원전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10월 4일 대구전에 착용할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