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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은 '승부' '로비' '파과'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현봉식이다. 이어 '그녀에게'로 202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화사한 그녀' '밀수' 등 매 작품 독창적인 연기를 펼쳐온 김재화도 참여한다. 또한 '리바운드' '히트맨2' '스토브리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이준혁도 함께해, 각자의 연기 경험 속 치열했던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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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신 스틸러 배우들이 각자가 구축해 온 연기 세계와 풍부한 경험을 전해줄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부 장소와 일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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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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