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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다. 최근 LAFC에 합류했다.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의 존재가 미국행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며 '손흥민은 이미 LAFC와 더 넓은 MLS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고, 도착 이후 수많은 인터뷰에서 그의 호감이 가는 성격까지 보여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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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손흥민은 영어를 구사한다. 전 세계의 한국 팬 뿐만 아니라 손흥민의 팬, 토트넘의 팬, 그리고 EPL 팬을 끌어들일 수 있다. 가시성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메시보다 더 나은 부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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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입단 3일 만에 교체출전했다. 그의 소속팀 LAFC는 시카고 파이어와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교체 투입, 후반 36분에 데니스 부앙가의 동점골을 만든 PK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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